에뛰드 글라스 루즈 틴트 존 예다 출처 : 홈페이지 생각 없이 요리하는 게 인터넷 서핑보다 낫다! 에뛰드 글라스 루즈 틴트를 발견했어요. 평소 매트한 것보다 글로시하고 촉촉한 걸 좋아해서 한참을 멈추고 사용해본 것 같아요. 컬러가 정말 많은데 무엇보다 젖은 유리 광택이 눈에 확 들어왔어요 🙂 구경하러 가볼까요! 총 8가지 색상이 출시됐으며 가격은 1만2000원으로 얇은 유리막을 씌운 듯 투명하고 맑은 느낌을 준다고 한다. 🙂 평소 유리구슬 같은 질감을 좋아하는데 끈적임이 남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게 가장 큰 특징인 것 같아요. 아래에서 하나씩 소개할게요. BE101 Springgrass Blooming Peach Nude는 봄의 기운을 잔에 담았습니다. 굉장히 차분하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컬러인 것 같아요. BR401 Autumn Breeze 가을바람에 따스해진 시나몬 누드 컬러를 보니 이런 컬러가 있군요! PK001 헤이 로즈 로지 누드, 따사로운 햇살에 말린 장미 같은, 이것도 좋다. PP051 Evening Mauve Mauve Nude in Twilight Moonlight with purple petals 이 에뛰드 글라스 루즈 틴트는 색감을 정말 잘 잡아주는 것 같아요. RD301 선셋 글로우 선셋 레드 안에 은은한 하늘이 들어있는데 너무 예쁘죠? 맑은 체리 컬러처럼 바르면 얼굴이 화사해집니다. 두 가지 모두에서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컬러입니다. 나랑 안 맞는 것 같은데.. 그냥 갖고 싶은 욕심이 강해요. RD303 체리크러쉬는 상큼한 체리레드인데 좀 촌스럽지 않나요? RD302 하트비트 담그기 위해 붉은 비트를 곁들인 신선한 비트를 기억하지 못합니까? 정말 똑같이 생겼어요. 전체적으로 발색력도 좋고 발색도 균일해서 지속력도 좋은 것 같습니다. 유명한 립메이크업 매장이라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신제품 에뛰드 글라스 루즈 틴트 대박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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