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ㅣ4살 연상ㅣ남매] 갑작스러운 응급실 (+급성 기관지염)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겁게 보낸 그날 저녁, 미열이 37.8번 밤에 잠을 푹 자고 싶어서 챔프 적색을 먹이고 야면은 눕히고 2시간 후부터 2번째가 엄청 울었다.지금 자라고 있는 어금니 통증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기뻐하고 울고, 한시간 계속 안겨서 울고, 이놈의 이가 아프다 샀어.2시간 잠 못 이루며 일어나서 두번째 상태가 이상했다.추운 줄 알고 이불을 덮어 주었지만 몸을 만지고 따뜻한 체온계의 온도 38.7고열이라는 목소리도 쉬었다.새벽에 많이 운 탓인지 때 숨 쉬기도 힘들겠네.바로 빨간 점프를 먹인 뒤 첫번째, 2번째 밥을 먹인다(병원의 오래 기다린다고 배가 고프지 않을까 하고)입원 가방을 정리했다.( 어쩌면 바로 입원하다고 할지 몰라서)집 근처의 일요일에 진료, 입원이 가능한 보육원에 갔다.아직 마스크가 없는 2번째라 주말 진료가 혼잡한 것을 예상하고 주차장에서 대기하기로 해서 접수대에 가면 대기 25명, 대략 1시간 대기 선생님을 만났는데 청천벽력 빨리 큰 병원에 가는구나? 갑자기요? 우는 아이의 배를 보고 보이죠?숨을 쉬기가 힘든 일?횡격막이 좁아진 때문입니다.지금 그대로 집에 오면 밤 호흡 곤란으로 큰일 하니까 빨리 큰 병원으로 가세요.오늘은 어디였더라?파티마와 칠곡 게이오 대학에 가서 보세요.아, 칠곡까지는 못 가더라도 파티마에 가서 보세요.그밖에 뭐든 줄 건 없어요?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스테로이드 0.3ml주사를 맞아 가세요.병명도 모르게 당장 큰 병원에 가다니요, 아이가 정말 큰일이라고 생각, 신속히 이동 중에 병원에 정통한 지인(현 119구급 대원)에게 전화를 했다.흉부 사진 촬영 없이 청진에 당장 큰 병원을 보낸다는 것도 신기했지만, 파티마에 간다고 하는 것은 심각한 긴급 사태가 아닌 것 같다고 그래도 칠곡 게이오 대학에 가서 보는 게 더 확실하다고 말하고 고속 도로를 타고 칠곡 게이오 대학에 갔다.가20분이 걱정이 됐지만 엄마 아빠의 마음도 모르고 아들은 빵, 우유 흡입을 하다가 기침할 때 좀 힘들었다.우리가 살고 있는 대구에는 소아 구급실이 파티마 병원, 칠곡 경북대 병원, 경북대 병원 본원처럼 운영된다고 한다.긴급한 상황이라면 119응급 의료 자문을 받는 것이 좋다.(이전, 장남이 구토를 계속하고 119에 전화한 뒤 의료 자문을 구한 적이 있다)우선 칠곡 경북대 병원 응급실에 가서 접수 후 무슨 일로 왔는지 설명했다.아이의 상태를 보고소견서를 썼는지 들었는데.. 다른가요? 그대로 가서 보라고. 네?소견서 없이요?네..선생님, 기막힌···.소아 구급실로 이동한 뒤 대기하고 처음으로 소아 구급실에 갔는데, 일반 응급실은 같지만, 소아과 선생님이 상주하고 있고, 어린이 전용이라 그런지 선생님들이 능숙하게 아이들을 관리했다.우선 선생님이 진료를 받고 아마 스테로이드제를 맞고 호흡하는 것은 꽤 좋아진 것 같다고 호흡 치료만 하고 가면 된다고 말했다.

아동병원에서 너무 긴급하게 얘기를 하셔서 정말 큰일날 것 같았는데 다행히 입원하지 않고 집으로 돌아왔다.이제 그 아동병원은 빼라 안 가려고 했는데 1시간 넘게 대기했는데 아무것도 안 해주고 밀어붙이는 기분이 너무 싫었다.그런데 병명이 뭐였는지(울음) 아무도 얘기해주지 않았다.그래서 오늘 호흡기 치료제(응급실에서 준비해주지 않음)도 받는 김에 둘을 데리고 (첫 휴식) 자주 가는 병원에 갔다.다행히 일요일 저녁에 통통(병원예약앱)에 시간이 나서 바로 예약했다.예약하고 가서 대기 인원 25명이었지만 병원에 들어간 지 15분 만에 진료를 받았다.병명 급성 후두염, 모세기관지염, 모세기관지염 때 급성으로 오면 호흡곤란이 올 수 있다고 했다.약은 경대병원에서 만들어준 약이 있고 호흡기 치료제인 푸르미코트만 처방받아 왔다.

다행히 식욕은 있어 병원 밑 빵집에서 산 모닝빵도 2개나 먹었다.집에 와서 쉬는 소리가 나는데 노는 데 문제없이 컨디션은 괜찮다.그리고 만약 우리 집처럼 비염, 호흡기 질환을 자주 앓는 아기가 있다면 네비라이저는 반드시 필수다.우리 집은 메쉬 넵 2를 사용하고 있다.

이번 응급실에서 써먹은 네뷰 라이저는 소음도 크게 분사량이 적고 흡입하는 데 꽤 걸렸다.첫째가 3살 때부터 사용했으니 뻥튀기 빼지는 자신의 돈 중산 테무 무 소음에 분사량도 많고 흡입 치료가 쉽고 민감한 보스 두번째는 낮잠 밤 잠 잘 때 치료하기에 일으키지 않고 흡입 치료를 한다.식욕이 없고, 아기가 시달리고 열이 내리지 않으면 입원은 필수이다.하긴 잘 먹고 잘 놀고 열이 없으면 입원보다는 집에서 통원 치료도 좋겠다.입원하면 가족 다들 고생 하는 모양이야.특히 아기가 둘 있는 집은 아기가 안 아프면 되는데 아프지 않은 크게 된다 아기는 없어서 되도록 아프지 않을 거 빨리 낫게 돕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닌가 싶다.이번 크리스마스는 정말 스펙터클한 크리스마스였다.다시 응급실에 가지 못하도록 아기들이여#급성 기관지 염#급성 후두염#4연상#소아 응급실#네뷸러 이자ー 추천#메시네쯔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