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PI지수는 예상보다 높은 미국 생산자물가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원들의 공격적인 발언으로 1% 하락했다. 그러나 대규모 금리인상 가능성은 희박한 상황에서 외국인 및 개인의 순매수로 하락폭은 완화되었다.
** 미래에셋증권 서상영 미디어컨텐츠실장 : “KOSPI는 Fed 의원들의 발언과 예상을 상회하는 생산자 물가에 하락했지만 Bullard 대통령도 매우 매파적인 사람이고 50bp 상승은 어려울 것 같다. 심리학 생명력은 강하다.”
**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 예상외 하락…PPI 성장 기대 상회
** (요약) – 연준 관계자는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강조. 50 베이시스 포인트도 언급되었습니다.
** KOSPI.KS11은 8.70포인트(0.38%) 하락한 2,466.01포인트…최고 -0.16%, 최저 -1.20%
** 투자자별 매매(예비, 유가증권시장) : 외국인 851.9억원 순매수, 기관 1,243.4억원 순매도, 개인 277.5억원 순매수
** S&P500 FuturesESc1은 0.18% 하락, Nasdaq Futures NQc1은 0.29% 하락
** 코스닥지수.KQ11은 5.87포인트(0.75%) 하락한 778.86포인트
** 채권선물 거래에서 3년 국고채선물 국고채씨1은 전일 종가 대비 32틱 하락한 103.78, 10년물 10TBc1은 111틱 하락한 111.28을 기록했다.
** 외국인은 국고채 3년선물 2,244계약, 10년선물 3,148계약 순매도
** Refinitiv price window 기준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10.8bp 상승한 3.613%, 5년물 수익률은 12.2bp 상승한 3.624%, 10년물 수익률은 12.7bp 상승한 3.603%. 또는.
** 아시아 거래에서 미국 2년물 국채 수익률은 4.4bp 상승한 4.663%,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3.7bp 상승한 3.880%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