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더 가치있게’ 데이터바우처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발표

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와 함께 수성알파시티SW융합기술의 2023년 지역중소기업 및 예비창업자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유치를 위한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 6일(월) 지원센터 개최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이용을 통한 사업혁신 및 신제품/서비스 개발이 필요한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에게 데이터 상품 또는 가공서비스 비용을 바우처(바우처)로 지원하는 기업이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제공.

이번 설명회는 대구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협력을 통해 수도권에 집중된 데이터 격차를 줄이고, 지역 기업의 데이터 이용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바우처 지원사업 소개, 참여방법,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됩니다.

올해 데이터 바우처 사업은 2,010개 기업이 지원해 데이터 구매, 일반가공, AI가공 등 3개 분야에 총 894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체 펀딩 금액(청년 30%, 지역 40%)을 데이터 활용 경험과 자원이 없는 젊은 기업으로 창업 수요가 있는 기업을 선정하거나 지역별로 배정할 계획이다. 수도권에 비해 데이터 이용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기업에 집중 지원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서경현 대구시 미래ICT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역 기업들이 정부 지원금으로 데이터를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사업혁신 사례를 발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터 유통 및 활용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데이터베이스 도시 대구 조성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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